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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신보, 소공인 긴급경영자금 100억원 지원

  • 기사입력 : 2018-10-25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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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신용보증재단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규모 제조업체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소공인 긴급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긴급경영안정자금 규모는 100억원으로 지원 대상은 종업원 10인 미만의 제조업 분야 소공인 중 도내에 사업자등록을 한 후 6개월이 경과한 업체이다. 지원금액은 업체당 최대 1억원이고 2년간 연 2.5% 이자차액을 보전해준다. 또 기업의 금융비용 부담 해소를 위해 최대 0.2%의 보증수수료를 감면해 준다. 다만 사치향락 업종 등 보증제한 업종이나 금융기관 대출금 연체 및 국세 등 세금 체납이 있는 경우, 신보 및 기보로부터 보증 지원을 이미 받은 경우에는 보증심사가 제한될 수 있다.

    보증신청 및 기타 문의사항은 경남신용보증재단 각 지점을 방문하거나 고객지원센터(☏ 1644-2900)로 문의하면 된다.

    조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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