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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1월 25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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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전국체전 실사단 김해 방문

김해시민, 현장실사단 환영 행사
“2023년 전국체전 김해서 치르게 해주세요”

  • 기사입력 : 2018-12-20 2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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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체육회 전국종합체육대회위원회 현장실사단(위원장 이종림)이 20일 오후 김해시를 방문, 2023년 제104회 전국체육대회 유치에 대해 조사를 벌였다.

    실사위원 5명과 지원요원 5명 등 총 10명으로 구성된 현장실사단은 허성곤 김해시장의 안내를 받으며 시청사로 들어오면서 시민들과 체육회 임직원, 시청 직원 등 300여명의 뜨거운 환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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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시민과 시청 직원들이 20일 시청을 찾은 대한체육회 전국체전위원회 실사단을 환영하고 있다./김해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유치계획보고회에는 허 시장을 비롯해 김경수 도지사, 민홍철 국회의원, 김지수 도의회 의장, 김형수 김해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다.

    김해시는 실사단에게 유치계획을 보고하고 전국체전 유치를 향한 도민 및 김해시민들의 염원을 전달했다.

    실사단은 유치계획을 보고받은 뒤 삼계체육공원 등 건립부지 등에 대한 실사를 벌였다.

    실사단은 21일 창원 국제종합사격장 등 창원지역 주요 경기장을 시찰한 뒤 총평을 할 예정이다.

    김명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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