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5월 28일 (목)
전체메뉴

핫팩 공장서 만든 짝퉁 보건용 마스크 수십만장 팔려

  • 기사입력 : 2020-03-06
  •   

  • 경남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3일 식약처 인증을 받지 않았으면서도 마스크 포장지에 보건용 마스크(KF94 마스크)를 연상케 하는 '94마스크', '황사와 미세먼지로부터 호흡기 보호' 등 효능을 기재해 50만장을 판매한 혐의(약사법 위반 등)로 생산업체 대표 A씨 등 3명을 적발했다. 이 업체는 주로 핫팩을 제조해오던 공장이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 < 경남신문의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 >
  •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