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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전국가야금경연대회 대상에 전해옥씨

일반부 병창부문 참가… 상금 1000만원 받아

  • 기사입력 : 2019-04-23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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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김해가야금축제의 일환으로 개최된 제29회 김해전국가야금경연대회에서 전해옥 (사진)씨가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김해가야금축제위원회는 지난 19~20일 김해문화의전당에서 초·중·고·대학·일반부 총 159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제29회 김해전국가야금경연대회에서 일반부 병창 부문에 출전한 전해옥씨가 대상을 차지해 대통령상 수상과 상금 1000만원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또 대학부 김하연(기악·이화여자대학교), 고등부 박지원(기악·국립국악고), 중등부 이레 (기악·국립국악중), 초등부 오준희(기악·숲속초등), 작곡 부문 손성국씨 등 5명이 각 부문별 대상을 차지했다.

    김해전국가야금경연대회는 가야문화의 전통을 잇고 국악의 활성화를 위해 지난 1991년부터 29년간 진행되고 있는 국내 최고의 가야금 대회다.

    이준희 기자 jhlee@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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