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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연구소·한국TP진흥회, ‘소재부품산업 활성화’ 합심

중소기업 기술 지원·인적 교류 협약

  • 기사입력 : 2019-05-01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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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환(앞줄 왼쪽 다섯 번째) 재료연구소장과 이재훈(앞줄 왼쪽 여섯 번째) 한국테크노파크진흥회장이 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재료연구소/


    창원시 성산구 재료연구소(KIMS, 소장 이정환)와 한국테크노파크진흥회(회장 이재훈)는 30일 재료연구소 대회의실에서 소재부품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상호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소재부품 산업 분야의 기술력 제고와 기술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이뤄졌다.

    양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소재부품 중소기업 지원사업 공동 발굴 및 사업 기획, 소재부품 분야 기술지원 및 R&D 협력, 소재부품 분야 조사·연구 및 홍보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상호 정보 및 인적 교류 등의 업무를 협력하게 된다.

    재료연구소는 한국테크노파크진흥회와 관련한 소재부품 기업의 단기 애로기술 지원 및 애로기술 해결을 위한 공동연구, 기업 수요기술에 대한 기술이전 등을 담당할 예정이다.

    한국테크노파크진흥회는 지난 1998년 설립된 후 기술·경영지원 통합플랫폼 구축, 테크노파크 글로벌화 사업 실시 등 전국의 테크노파크가 지역기술혁신 거점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 및 협력사업을 발굴·수행해 왔다. 이명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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