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8월 18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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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조달청, 거창 승강기밸리제품 공공구매 마케팅 ‘강화’

거창 모든엘리베이터와 업무 협약
G엘리베이터 공공시장 진출 지원

  • 기사입력 : 2019-05-03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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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거창군청에서 반한주(왼쪽 다섯 번째부터) 경남조달청장, 구인모 거창군수, 김호일 거창승강기밸리 협업대표가 공공구매 판로지원 업무 협약을 맺은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경남조달청/


    경남지방조달청(청장 반한주)이 거창 승강기밸리 제품의 공공구매 마케팅 강화에 나선다.

    2일 경남조달청은 거창군(군수 구인모)과 승강기밸리 기업 대표사인 ㈜모든엘리베이터(대표 김호일)와 공공구매 판로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이같이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경남조달청은 거창승강기밸리의 대표 브랜드인 ‘G엘리베이터’의 공공조달시장 진출 확대를 지원한다. G엘리베이터는 지난해 12월 조달청으로부터 우수제품으로 지정받았으며, 지난 4월 조달청과 우수 조달물품 제3자 단가계약을 체결했다.

    반한주 경남지방청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G엘리베이터와 거창지역 창업·벤처 기업이 공공조달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군은 G엘리베이터의 브랜드 가치향상과 마케팅 강화를 위해 다양한 공공기관과 업무협약을 추진하고 있다”며 “국내시장 및 해외시장 개척에도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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