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6월 27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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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TV 하이라이트

  • 기사입력 : 2019-05-14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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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안♥김건우, 경제권 누가?

    아내의 맛(TV조선 14일 밤 10시)

    조안, 김건우 부부가 수입의 60%를 피규어와 게임에 투자한다. 쓰는 사람은 있어도 관리하는 사람은 없는 제로베이스 경제관념을 가진 부부는 “경제권자를 정하자”며 옥신각신 첨예하게 대치한다.



    아프리카 흑진주, 잔지바르

    세계테마기행(EBS 14일 밤 8시 40분)

    탄자니아의 수도, 다르에스살람에서 페리를 타고 한 시간 반을 달리면 도착하는 잔지바르. 아프리카의 흑진주라고 불릴 정도로 아름다운 해변은 모든 이들이 가고 싶어하는 꿈의 휴양지이다. 오랜 역사의 흔적들이 옛 시가지 곳곳에 남아있는 잔지바르가 유명한 이유 중 하나는 록 밴드 ‘퀸’의 보컬리스트 ‘프레디 머큐리’의 고향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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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이야와 친구들’ 등장

    랜선라이프(JTBC 14일 밤 11시)

    키즈 크리에이터인 ‘말이야와 친구들’이 등장한다. ‘말이야와 친구들’은 180만 구독자를 지닌 국내 대표 키즈 크리에이터로 어린이들의 연령대별 취향에 맞춰 채널을 여러 개로 분류해 그 구독자 수의 총합만 830만명이다.



    위암 엄마 살리려 귀농

    휴먼다큐 사노라면(MBN 14일 밤 9시 50분)

    경북 청도에는 복사꽃처럼 예쁜 엄마 최남이(83)씨와 세상 둘도 없는 효자 빈기수(56)씨가 복숭아 농사를 지으며 살고 있다. 위암에 걸려 생사의 고비를 넘나들던 엄마를 살리기 위해 귀농을 한 아들은 엄마 몸에 무리가 될까 봐 일을 못 하게 말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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