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20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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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TV 하이라이트

  • 기사입력 : 2019-06-20 08: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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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래원과 오도열도 출조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채널A 20일 밤 11시)

    도시어부가 김래원과 함께 일본의 오도열도로 떠난다. 오도열도는 낚시꾼들에게는 꿈의 성지로 불린다. 입질의 은총이 끊이지 않는 출조지로,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의 낚시를 할 수 있는 곳이다.

    억울함 호소하고 세상 떠난 딸

    제보자들(KBS 2 20일 밤 8시 55분)

    애끓는 어머니의 제보 한 통이 도착했다. 그 사연은 지난 5월 9일 36세의 짧은 생을 마감한 딸 명화씨가 사망하기 전날 어머니에게 억울함을 호소했다는 것. 그녀의 죽음 직후 그녀의 이메일을 확인한 결과 경악을 금치 못했다고 한다. 그 속에는 수천 장의 메시지와 사진, 동영상 등 딸의 지옥 같던 4년의 결혼생활이 담겨져 있었다고 하는데….

    영양 가득한 귀리 밥상

    한국인의 밥상(KBS 1 20일 오후 7시 40분)

    과거 잡초로 여겨지거나 가축의 사료로 이용됐던 귀리는 타임지에서 선정한 10대 슈퍼푸드로 수용성 섬유소인 베타글루칸이 많이 함유돼 많은 사람이 주목하고 있는 잡곡 중 하나다. 영양 가득한 귀리 밥상을 찾아가 본다.

    첫 소집‘어쩌다FC’ 특훈

    뭉쳐야 찬다(JTBC 20일 밤 11시)

    전설들의 조기 축구팀 ‘어쩌다FC’의 첫 소집일. 가장 먼저 도착한 건 감독 안정환. 선수들은 과연 제시간에 맞춰 도착할 수 있을까? 지난주 실력 평가전, 11-0으로 대패. 스포츠 인생 최대 굴욕을 맛본 전설들을 위해 안정환 감독이 특별 훈련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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