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7월 19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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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공립 교사 639명 뽑는다

도교육청, 내년 임용 선발인원 예고
오는 9월 초등·10월 중등 시행 공고

  • 기사입력 : 2019-06-25 21:3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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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도교육청이 2020학년도에 유·초·중등교사 639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공립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을 사전예고한다고 25일 밝혔다.

    초등임용시험 선발예정 인원은 △유치원 127명 △초등학교 200명 △특수학교(유치원) 2명 △특수학교(초등) 11명 등 총 340명이다.

    메인이미지자료사진./픽사베이/

    중등임용시험은 △국어 14명 △수학 17명 △도덕·윤리 9명 △일반사회 14명 △역사 14명 △지리 9명 △물리 12명 △화학 12명 △생물 12명 △지구과학 8명 △체육 20명 △음악 13명 △미술 10명 △영어 11명 △중국어 3명 △한문 3명 △기술 6명 △가정 8명 △기계 7명 △정보·컴퓨터 9명 △상업 3명 △식물자원·조경 2명 △동물자원 2명 △농공 2명 △보건 31명 △사서 3명 △전문상담 9명 △영양 12명 △특수(중등) 24명 등 총 29개 과목에 299명이다.

    이번 사전예고는 임용시험을 준비하는 예비교사들에게 선발예정분야 및 인원을 안내해 시험 준비에 도움을 주기 위한 것이며, 최종 선발 인원은 초등은 9월 11일, 중등은 10월 11일에 각각 공고할 예정이다.

    2019학년도의 경우 예고 인원은 총 602명이었지만 실제 최종 공고 인원은 934명으로 대폭 늘어난 바 있다. 오는 9월과 10월 최종 공고에서도 경남지역 선발 인원이 더 늘어날 가능성도 있다.

    자세한 사항은 경남교육청 홈페이지(www.gne.go.kr)를 참고하면 된다.

    차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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