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8월 20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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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주남저수지는 희귀곤충 천국

  • 기사입력 : 2019-07-16 07:5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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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일 창원시 의창구 동읍 주남저수지에서 울도하늘소가 처음으로 발견됐다. 울도하늘소는 최근까지 멸종위기야생동·식물Ⅱ급으로 지정 보호됐다가 개체수가 늘면서 해제된 종이다. 큰주홍부전나비의 짝짓기 모습도 확인됐다. 세계자연보전연맹(IUCN) 준위협종(NT)인 큰주홍부전나비는 국제적으로 보호종으로 취급되고 있다./경남도/
    14일 창원시 의창구 동읍 주남저수지에서 울도하늘소가 처음으로 발견됐다. 울도하늘소는 최근까지 멸종위기야생동·식물Ⅱ급으로 지정 보호됐다가 개체수가 늘면서 해제된 종이다./경남도/
    14일 창원시 의창구 동읍 주남저수지에서 울도하늘소(사진 위)가 처음으로 발견됐다. 울도하늘소는 최근까지 멸종위기야생동·식물Ⅱ급으로 지정 보호됐다가 개체수가 늘면서 해제된 종이다. 큰주홍부전나비의 짝짓기 모습도 확인됐다. 세계자연보전연맹(IUCN) 준위협종(NT)인 큰주홍부전나비는 국제적으로 보호종으로 취급되고 있다./경남도/
    14일 창원시 의창구 동읍 주남저수지에서 큰주홍부전나비의 짝짓기 모습도 확인됐다. 세계자연보전연맹(IUCN) 준위협종(NT)인 큰주홍부전나비는 국제적으로 보호종으로 취급되고 있다./경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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