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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창녕농민 “마늘·양파값 폭락 대책 마련하라”

  • 기사입력 : 2019-07-16 15:4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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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농업경영인 합천·창녕연합회 소속 농민 500여명은 16일 경남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농가 생존권 보장을 위해 정부가 책임 있는 농정을 펼칠 것을 요구했다. /전강용 기자/
    한국농업경영인 합천·창녕연합회 소속 농민 500여명은 16일 경남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농가 생존권 보장을 위해 정부가 책임 있는 농정을 펼칠 것을 요구했다. /전강용 기자/
    한국농업경영인 합천·창녕연합회 소속 농민 500여명은 16일 경남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농가 생존권 보장을 위해 정부가 책임 있는 농정을 펼칠 것을 요구했다. /전강용 기자/
    한국농업경영인 합천·창녕연합회 소속 농민 500여명은 16일 경남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농가 생존권 보장을 위해 정부가 책임 있는 농정을 펼칠 것을 요구했다. /전강용 기자/
    한국농업경영인 합천·창녕연합회 소속 농민 500여명은 16일 경남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농가 생존권 보장을 위해 정부가 책임 있는 농정을 펼칠 것을 요구했다. /전강용 기자/
    한국농업경영인 합천·창녕연합회 소속 농민 500여명은 16일 경남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농가 생존권 보장을 위해 정부가 책임 있는 농정을 펼칠 것을 요구했다. /전강용 기자/
    한국농업경영인 합천·창녕연합회 소속 농민 500여명은 16일 경남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농가 생존권 보장을 위해 정부가 책임 있는 농정을 펼칠 것을 요구했다. /전강용 기자/
    한국농업경영인 합천·창녕연합회 소속 농민 500여명은 16일 경남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농가 생존권 보장을 위해 정부가 책임 있는 농정을 펼칠 것을 요구했다. /전강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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