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16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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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로 전통문화 배워볼까

창원문화재단, 오늘까지 ‘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내달부터 4개월간 국악·다도·전통공예 등 운영

  • 기사입력 : 2019-08-16 08: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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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원문화재단(대표이사 강제규)이 창원의 집에서 진행하는 ‘전통문화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

    ‘전통문화아카데미’는 9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는 2019년 마지막 학기를 남겨두고 16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한다.

    가야금, 해금, 대금, 민요 등 국악을 비롯해 매듭공예, 다도 등 다양한 전통문화 장르를 진행한다. 수강료는 4개월 과정에 12만원이며, 강좌 신청은 홈페이지 및 전화접수를 통해 할 수 있다.

    ‘취미의 발견: 전통공예 취미가 되다’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전통공예의 매력을 발견하고 실생활에서 취미로 즐길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

    8월 대나무 공예 강좌를 시작으로 9월 한지공예, 10월 규방공예 강좌를 운영한다.

    지난달 29일부터 모집을 시작한 대나무 공예 강좌는 모집이 마감됐으며, 한지공예는 26일부터 9월 5일까지, 규방공예는 9월 30일부터 10월 10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모집정원 12명, 교육비는 무료이다.

    창원의집에서 이뤄지는 문화예술 교육 관련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수강신청은 창원문화재단 홈페이지(www.cwcf.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창원문화재단 전통문화부 ☏ 055-714-7645.

    김유경 기자 bora@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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