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9월 18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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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성산구, 올림픽공원 축구장 등 사후관리 실태 점검

쾌적한 공원녹지 환경 제공을 위한 사후관리 실태점검 시행

  • 기사입력 : 2019-08-18 10:5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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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원시 성산구는 지난 16일 올림픽공원 축구장 인조잔디 설치지와 충혼로 중앙분리대 수목보식지, 국도25호선변 완충녹지 내 방음식재지를 방문, 축구장 시설관리와 하절기 수목관리 등 사후관리 밀착 현장행정을 실시했다.

     이날 차상희 대민기획관은 최근 지속되는 폭염으로 수목 고사 위험이 높아 지속적인 순찰과 점검을 통해 물주기 등 수목관리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주문했다.

    차상희(가운데) 창원시 성산구 대민기획관이 올림픽공원 축구장 인조잔디 설치지 등을 점검하고 있다./창원시/
    차상희(가운데) 창원시 성산구 대민기획관이 올림픽공원 축구장 인조잔디 설치지 등을 점검하고 있다./창원시/

     또 올림픽공원 축구장을 점검해 많은 축구 동호인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 속에서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시설관리에도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차상희 대민기획관은 "이번 사후 실태점검을 통해 한그루의 수목도 소중히 가꾸어 쾌적하고 건강한 녹지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지속적인 체육시설 점검으로 생활체육 활성화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윤제 기자 cho@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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