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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정촌올리움 국민임대주택 입주자 607가구 추가 모집

  • 기사입력 : 2019-09-20 07:4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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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개발공사는 진주정촌올리움 국민임대주택 입주자를 추가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진주정촌올리움 국민임대주택은 경남의 대표 미래산업이 될 항공국가산단, 지역산업을 이끌 뿌리산단과 정촌산단의 배후 주거지로 각광받고 있다.

    진주정촌올리움 국민임대주택 조감도.
    진주정촌올리움 국민임대주택 조감도.

    이번에 공급되는 진주정촌 올리움 국민임대주택은 일반공급과 청년특별공급분을 포함해 총 607가구로 주거 전용면적 기준 34㎡·38㎡·44㎡·50㎡·59㎡ 등으로 구성돼 있다.

    추가모집에서는 기본 임대조건을 대폭 완화했다. 1차 입주자 모집 때보다 공급조건 완화(소득·자산기준 완화), 임대료 전환 범위를 조정해 임대보증금은 2480만원~6410만원이며, 임대료는 5만6000원~12만9000원 수준이다.

    교통여건과 교육환경도 뛰어나 아파트 주변으로 진주IC 및 사천IC가 5분 거리 내에 위치하며, KTX 진주역까지 승용차로 10분이면 도착할 수 있다. 특히 국·공립 어린이집 유치와 단지 내 예하초등학교 개교로 최적의 교육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신청접수는 20일부터 23일까지 진주시 동부로 169번길 12 윙스타워 B동 2층 211호에서 현장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경남개발공사 홈페이지 및 주택관리공단 홈페이지에 게시된 입주자 추가모집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입주자모집지원센터(☏923-3092~3)로 문의하면 된다.

    이남두 경남개발공사 사장은 “도민의 주거 안정과 복지 및 사회적 가치실현, 일자리 창출 등 도민의 실질적이고 의미 있는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며, ”진주 정촌 국민임대주택은 전 임직원들이 심혈을 기울인 만큼 도민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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