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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농협-인제대 봉사단, 창원 북면서 단감수확 봉사

  • 기사입력 : 2019-11-04 17:4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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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농협과 인제대학교 약학과 봉사단 50여명은 지난 2일과 3일 양일간 창원시 북면 남백마을과 고암마을을 찾아 단감수확 일손돕기를 진행했다.

    경남농협과 (사)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가 주관하고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이 후원한 이번 봉사활동은 고질적인 농촌의 일손부족현상을 해소하고, 학생들의 우리 농업·농촌에 대한 이해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봉사에 참여한 윤원경 학생(약학과 5학년)은 "고령화와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힘이 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꼈고 잠시 학업에서 벗어나 멋진 추억을 만드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경남농협과 인제대학교 약학과 봉사단 50여명은 지난 2일과 3일 양일간 창원시 북면 남백마을과 고암마을을 찾아 단감수확 일손돕기를 진행했다.
    경남농협과 인제대학교 약학과 봉사단 50여명은 지난 2일과 3일 양일간 창원시 북면 남백마을과 고암마을을 찾아 단감수확 일손돕기를 진행했다.
    경남농협과 인제대학교 약학과 봉사단 50여명은 지난 2일과 3일 양일간 창원시 북면 남백마을과 고암마을을 찾아 단감수확 일손돕기를 진행했다.
    경남농협과 인제대학교 약학과 봉사단 50여명은 지난 2일과 3일 양일간 창원시 북면 남백마을과 고암마을을 찾아 단감수확 일손돕기를 진행했다.
    경남농협과 인제대학교 약학과 봉사단 50여명은 지난 2일과 3일 양일간 창원시 북면 남백마을과 고암마을을 찾아 단감수확 일손돕기를 진행했다.
    경남농협과 인제대학교 약학과 봉사단 50여명은 지난 2일과 3일 양일간 창원시 북면 남백마을과 고암마을을 찾아 단감수확 일손돕기를 진행했다.

    김현미 기자 hmm@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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