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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웰니스관광 발전방향 모색한다

‘2019 경남 웰니스관광 포럼’ 오는 26일 창원서 개최

  • 기사입력 : 2019-11-19 13: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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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도는 한국관광공사 경남지사, 경남항노화(주)와 오는 26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2019 경남 웰니스관광 포럼’을 개최한다.

    경남의 웰니스관광 발전방향을 논의하는 이번 포럼에서는 장태수 단국대 교수가 '웰니스 트렌드와 경남 웰니스관광 발전방향'을 주제로 발제하고, 박미정 경남항노화(주) 팀장이 '경남 웰니스관광 클러스터 현황 과 추진전략'에 대해 발표한다.

    이어 웰니스관광 시설의 사례발표로 양은영 제주시 주무관이 '서귀포 치유의 숲 운영'을, 강동윤 양평군 헬스투어센터 사무국장이 '헬스투어 운영 사례'를 소개한다. 정아름 ㈜하늘호수 실장은 '〈상품개발?판매과 고객관리'에 대해 발표한다.

    사례발표 후에는 웰니스관광연구원 정구점 원장 주재로 업계와 학계 등 웰니스관련 전문가들이 함께 참여하는 ‘경남지역의 웰니스관광 발전을 위한 심층 토론’을 진행한다.

    웰니스관광 전문가들의 논의와 만남의 공간이 될 이번 포럼은 유관기관, 지자체, 학계, 관광업계 , 일반인 등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포럼 사무국(wellnessforum@naver.com)을 통해 사전 접수를 하거나 토론회 당일 현장에서 바로 등록 후 참석하면 된다.

    이준희 기자 jhlee@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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