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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총선 출마합니다] 이현규 전 창원시 제2부시장 ‘마산합포’

  • 기사입력 : 2020-01-22 08: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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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현규 전 창원시 제2부시장이 21일 창원시청서 기자회견을 열고 마산합포 선거구 출마를 공식선언했다.

    이 전 부시장은 “당리당략에 눈이 멀어 발목잡기에 혈안이 된 수구세력들은 아직도 과거의 영광에 취해 유통기한이 한참 지난 낡은 공식을 되풀이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대한민국 7대 도시의 자부심 가득했던 마산의 경제는 낙후되고 문화·교육은 빛을 잃어 서민들의 삶은 더욱 궁핍해졌지만 수구세력들은 마산을 살리겠다며 공수표만 남발해 재도약의 발판조차 찾지 못하고 있다”며 마산해양신도시를 글로벌 스마트시티로 조성하고 구도심 권역에 도시재생사업을, 복지시설과 교육인프라는 더욱 늘리는 등 마산의 부흥을 위한 4대 핵심 공약을 제시했다.

    마산합포구 진북면 출생인 이 예비후보는 9급 공무원으로 공직생활을 시작한 후 마산시 총무과장, 함안군 부군수, 창원시 균형발전실장, 경남도 보건복지국장, 경남도의회 사무처장 등을 거쳤다.

    이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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