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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마산합포구 한 식당서 부탄가스 폭발…손님 4명 다쳐

  • 기사입력 : 2020-01-23 22:3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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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일 오후 창원시 마산합포구의 한 식당에서 부탄가스가 폭발한 현장 모습./창원소방본부/
    23일 오후 창원시 마산합포구의 한 식당에서 부탄가스가 폭발한 현장 모습./창원소방본부/

    23일 오후 8시 21분께 창원시 마산합포구의 한 식당에서 부탄가스가 폭발해 손님 4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식사 중이던 손님 4명이 다쳤고 그 중 A(23·여)씨는 얼굴 등에 1도 화상을 입었다.

    부상을 입은 손님들은 즉각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 당국은 식당 식탁에 매립돼 있는 가스버너 위에 휴대용 가스레인지를 올려놓은 상태에서 실수로 매립돼 있던 가스버너를 점화해 휴대용 가스레인지 안에 있던 부탄가스가 가열되면서 폭발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조규홍 기자 hong@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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