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4월 0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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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창원지원, 코로나19 극복 위한 시민참여형 안전활동

경남안실련과 협업으로 손소독제 직접 제작·지역민 배포

  • 기사입력 : 2020-03-27 10: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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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창원지원은 지난 25일 지역사회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경남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과 협업으로 손소독제를 제작·배포하는 사회공헌을 했다.

     강력한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실천하는 가운데, 이날 제작한 1000여 개의 손소독제는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에 기증해 업무 특성상 대면 접촉이 잦은 노령 돌봄 요양보호사와 택배기사를 대상으로 배포할 예정이다.

     이소영 창원지원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 개별적으로 행해지던 고유의 역할이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연대하는 계기가 됐다. 특히 시민단체를 통해 지역 내 생산설비 시설을 활용해 지역사회에 물품을 지원한 것이 의미가 있었다"며 "향후에도 시민 참여형 활동을 강화해 '같이 가는 사회, 상생하는 지역 공동체'를 이루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창원지원은 지난 25일 지역사회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경남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과 협업으로 손소독제를 제작·배포하는 사회공헌을 했다./심평원 창원지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창원지원은 지난 25일 지역사회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경남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과 협업으로 손소독제를 제작·배포하는 사회공헌을 했다./심평원 창원지원/

    정오복 선임기자 obokj@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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