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8월 04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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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30일 TV 하이라이트

  • 기사입력 : 2020-04-29 08: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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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혁, 문성호 찾아가 자극

    그 남자의 기억법(MBC 29일 밤 8시 55분)

    하진은 서연에 대한 기억이 떠오른다. 하지만 기억나는 건 얼굴과 ‘영이’라는 이름뿐. 하진의 기억이 돌아올까 두려운 하경은 거짓말로 둘러댄다. 한편 성혁은 문성호를 찾아가 자극하는데….

    콜롬비아 카르타헤나

    세계테마기행(EBS 29일 밤 8시 50분)

    콜롬비아의 아름다운 도시 카르타헤나에서 여정을 이어간다. 스페인 정복자들이 첫발을 내디딘 후, 수많은 노예들이 첫발을 내디뎠던 곳. 유럽의 상인들은 노예를 통해 부와 권력을 거머쥐었지만, 노예들의 삶은 눈물과 한탄과 고향에 대한 그리움으로 채워질 수밖에 없었다. 여행자는 그 노예의 후손들이 살고 있다는 팔렝케 데 산 바실리오를 찾아간다.

    정체불명 고객과 듀엣

    사랑의 콜센타(TV조선 30일 밤 10시)

    ‘사랑밖에 난 몰라’ 사랑의 콜센타 매력사원들. TOP7, 오늘은 사랑 영업 시작. 콜센타로 걸려온 정체불명 고객님과 듀엣을…. 보고도 믿을 수 없고 입을 다물 수 없는그녀의 정체는?

    자연인 열풍 어디서 시작됐나

    다큐 잇it(EBS 30일 밤 9시 50분)

    ‘약초 캐고 집 짓고 아궁이에 불 지피고 살고 싶다’ 대한민국은 지금 자연인 열풍이다. 자연인 열풍은 도대체 어디서부터 시작됐을까? 과거, 속세를 떠난 ‘도망자’의 느낌이 강했다면 지금은 누구나 동경하는 ‘자연인’.

    자발적 불편과 자발적 가난을 선택한 그들의 삶에는 있고, 지금 우리에게 없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

    5년째 방에서 나오지 않는 아들

    제보자들(KBS 2 29일 밤 8시 55분)

    벌써 5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오늘도 굳게 닫힌 아들의 방문 앞에서 문이 열리길 기다리는 엄마. 아들의 이름을 애타게 부르고 노크를 해도 돌아오는 대답은 없다. 21살이 되던 해부터 스스로 자신을 고립시키고 방 안에 숨어버린 아들. 민우(가명)는 왜 밖으로 나오지 않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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