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9월 25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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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삼성 8차전 이틀 연속 우천으로 취소

-23일 취소 경기 추후 재편성

  • 기사입력 : 2020-07-23 16:5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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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이 장마권의 영향에 놓인 가운데 NC 다이노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이틀 연속 취소됐다.

    23일 오후 6시30분에 창원NC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경기는 오전부터 경기장에 내리던 비가 그치지 않으면서 결국 취소됐다. 또 키움 히어로즈-두산 베어스(서울 잠실구장), 롯데 자이언츠-SK 와이번스(인천 SK행복드림구장), LG 트윈스-KT 위즈(수원 케이티위즈파크) 경기도 비로 인해 이틀 연속 취소됐다.

    23일 취소된 NC-삼성전은 추후 편성되고 22일 취소된 게임은 10월 3일 더블헤더 경기로 열릴 예정이다. 올 시즌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는 NC는 현재 43승19패 2무를 기록, 4연승을 달리고 있다.

    김용훈 기자 yhkim@knnews.co.kr

    창원NC파크 운동장에 방수천이 덮여있다./김용훈 기자/
    창원NC파크 운동장에 방수천이 덮여있다./김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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