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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인제종합건설·돌봄센터, 수익금 450만원 기탁

  • 기사입력 : 2020-08-14 08:3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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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해시 우수 자활기업인 인제종합건설(대표 신정모)과 김해돌봄지원센터(센터장 백소연)는 지난 12일 김해시청 생활안정과에서 자활기업 수익금 일부인 450만원을 자활기금으로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자활기업이 수익금 일부를 자활기금으로 매년 기탁해 저소득층의 자립·자활사업에 도움을 주기 위한 것으로, 인제종합건설이 300만원, 김해돌봄지원센터가 150만원을 기탁했다. 이종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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