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0월 31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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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연기’ 창원 생활체육 3개 종목 재개

창원시협회장배 족구대회 20~27일
협회장배 게이트볼대회 22~25일
왕중왕전 생활체육 축구대회 23~26일

  • 기사입력 : 2020-09-18 08: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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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원시체육회는 코로나 19사태로 연기된 축구와 족구, 게이트볼 생활체육 3개 종목 대회를 재개한다.

    창원지역 족구동호인 350여명이 참여하는 제9회 창원시협회장배 족구대회는 오는 20일과 27일 이틀간 두대 족구전용구장 등 2곳에서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당초 하루만 열릴 예정이었지만 코로나 19 예방을 위해 대회기간을 2일로 늘리고 장소도 2곳으로 분산해 연다.

    2020년 왕중왕전 생활체육 축구대회도 오는 23~26일 창원축구센터 등에서 450여명의 축구인들이 참가해 대회를 진행한다. 축구대회도 평일 야간 경기로 시작해 주말까지 분산 개최한다.

    제8회 창원시협회장배 생활체육 게이트볼대회는 22~25일 4일간 창원대원구장 등 3곳에서 340여명이 참가해 대회를 연다. 게이트볼대회는 코로나 19 안전수칙을 준수하기 위해 3일간 창원, 마산, 진해에서 예선경기를 벌이고 마지막 날 본경기를 벌인다.

    이들 3개 대회는 8월 대회 개최 예정이었지만 창원지역 코로나 확진자 발생으로 연기했었다.

    이현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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