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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3월 09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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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 ‘3부장 체제’ 본격 출범

공공안전부 윤영진·수사부 김성종
자치경찰부 김흥진 경무관 부임
창원중부서장엔 김수환 경무관

  • 기사입력 : 2021-01-18 21:5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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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경찰청이 올해 자치경찰제 실시에 따라 경무관급 인사 임명을 마치고 기존 2부장에서 3부장 체제로 본격 출범했다.

    경남경찰청 공공안전부장 윤영진(54), 수사부장 김성종(51), 자치경찰부장 김흥진(58) 경무관이 19일 부임하는 것을 비롯, 도내 중심경찰서인 창원중부경찰서에 김수환(51) 경무관이 서장으로 부임한다.

    윤영진 공공안전부장
    윤영진 공공안전부장
    김성종 수사부장
    김성종 수사부장
    김흥진 자치경찰부장
    김흥진 자치경찰부장

    윤 공공안전부장은 부산 출신으로 해운대고와 경찰대(4기)를 졸업하고 울산청 경무과장과 부산청 경비과장 등을 역임했다.

    김성종 수사부장은 거창 출신이며 거창대성고와 경찰대(8기)를 졸업, 의령경찰서장과 서울청 수사부 지능범죄수사대장·광역수사대장 등을 거쳤다.

    김흥진 자치경찰부장은 사천 출신으로 진주고와 경찰대(1기) 졸업 이후 창원중부·김해중부서 등 여러 곳에서서장을 지내고 경남·부산·울산청 1부장 등을 모두 거쳤다.

    김수환 창중서장은 밀양 출신으로 밀양고를 나와 경찰대(9기) 졸업 후 밀양경찰서장 및 서울청 종로경찰서장과 서울청 경무기획과장 등을 지냈다.

    김재경 기자 jkkim@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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