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   유튜브  |   facebook  |   newsstand  |   과거신문보기   |  
2021년 03월 02일 (화)
전체메뉴

의령군수 재선거 예비후보 등록 첫날 4명 ‘출사표’

  • 기사입력 : 2021-01-25 08:02:04
  •   
  • 오는 4월 7일 치러지는 의령군수 재선거 예비후보 등록 첫날인 24일, 4명의 후보가 등록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김충규 전 동해·남해지방해양경찰청장이, 국민의힘에서는 강임기 전 함양군 부군수, 김정권 전 국회의원, 오태완 전 경남도 정무특보가 예비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김창환 변호사, 서진식 전 경남도의원, 오용 전 의령군의회 의장, 김진옥 전 경남도의원은 조만간 예비후보 등록을 할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12월 25일부터 예비후보자 등록이 시작된 경남도의원 고성군 제1선거구에는 더불어민주당 류정렬 전 고성미래신문 대표이사, 국민의힘 제정훈 전 경남도의원, 백수명 전 고성군수 정무 비서실장, 무소속 이우영 전 새고성농협 하일지점장이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이번에 재·보궐 선거가 치러지는 도내 지역은 의령군수, 경남도의원(고성군 제1선거구·함양군), 함안군의원(다선거구) 등 4군데다.

    의령군수 재선거는 지난해 3월 이선두 전 군수가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군수직을 상실하면서 치러진다.

    경남도의원 선거 중 고성군 제1선거구는 지난해 4월 이옥철 전 의원이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당선무효형을 받으면서 재선거가 치러지며, 함양군 선거구는 지난해 12월 임재구 의원이 별세하면서 보궐선거가 치러진다.

    함안군의원 다선거구는 지난해 12월 김정선 전 의원이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피선거권을 상실하면서 보궐선거가 치러진다.

    김유경 기자 bora@knnews.co.kr

  • < 경남신문의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크롤링·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 >
  • 김유경 기자의 다른기사 검색
  •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