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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8월 20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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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 사자성어 (366)

  • 기사입력 : 2021-12-01 1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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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 끓는 물을(湯) 부어서 끓어(끓을 沸) 넘치는 것을 막으려 한다. 오히려 화를 돋우는 것을 말함 (출전: 呂氏春秋. 淮南子) * 以○止○

    B. 적은 수효로(적을 寡) 많은 수효를(무리 衆) 대적하지 못함 * 의병들은 적의 대군을 맞아 용감하게 선전을 하였으나 ○○不○으로 전멸하고 말았다

    C. 싸움이나 시비, 논쟁 따위에서 어느 쪽에도 치우치지 않음 * 조선 22대 正祖가 黨論蕩平을 꿈에도 잊지 않고 힘쓰니 그 침실을 ○○△△室이라 題하였다 함

    D. 같은 무리끼리 서로 사귐. 같은 성질을 가진 종류끼리 서로 오고 가며 친하게 사귐 * 원래 사람은 類○○○하는 법이라고, 너희끼리는 참 잘 맞는구나

    E. 어떤 것의 가치나 수준 따위를 실제보다 약하게 보거나 지나치게 작게 平價함 * 이번 시합의 패인은 우리가 상대의 전력을 ○○○價한 데 있어요

    F. 모든 사람은 법 앞에 권리, 의무, 자격 등이 차별 없이 고르고 한결같음을 주장하는 사상 * 신분 질서의 붕괴 과정은 결과적으로 平○○○의 구체화라고 할 수 있다

    G. 가또오 기요마사加藤淸正. 임진왜란 때 우리나라에 침입한 왜군의 무장. 어려서부터 豊臣秀吉의 막하에 들어가 무사로 전공을 세워 히고의 領主가 되었다. 임진왜란 때 小西行長과 함께 침입하여 함북 회령에서 임해군, 순화군 등 두 왕자를 사로잡았다

    H. 화롯가에 둘러앉아서 한가롭게 주고받는 정겨운 이야기(情談). 노변담화爐邊談話 * ○○情○

    △출제: 심대보(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앱 ‘퀴즈 사자성어Q4’ 운영)

    ‘퀴즈 사자성어’ 정답을 12월 7일까지 이메일(yhkim@knnews.co.kr)이나 우편(51439 창원시 성산구 중앙대로 210번길 3 경남신문 광역자치부 퀴즈 사자성어 담당자 앞, 연락처 기재)으로 보내면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을 드립니다. 문화상품권은 경남은행에서 협찬해 주었습니다. 문의 ☏ 210-6051.

    ※이메일로 보낼 땐 정답지를 촬영해 jpg파일 등으로 보내고 주소와 전화번호를 남기면 됩니다. 우편번호를 꼭 적어 주시고, 1인당 하나의 정답만 보내시기 바랍니다.


    ◆ 제365회 정답

    권문세가(權門勢家). 청풍명월(淸風明月). 세상인심(世上人心). 계몽운동(啓蒙運動). 치인설몽(痴人說夢). 명성자심(名聲藉甚). 치자다소(癡者多笑). 노소남북(老少南北)

    ▲제365회 당첨자

    △정순애(진주시 충무공동) △조해연(창원시 의창구) △정유은(경북 경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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