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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7월 01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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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12일자 운세 (음력 12월 10일)

  • 기사입력 : 2022-01-12 08:5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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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쥐띠
    36년생 집안의 기쁜 소식이 들려온다. 48년생 크고 작은 근심이 사라지니 집안에 웃음이 돈다. 60년생 행운을 바라지 마라. 땀외엔 방도가 없다. 72년생 지금은 머리속의 이론을 실천할 때이다. 84년생 행복은 가정내에 있다. 96년생 친구라 할지라도 비밀은 비밀로 간직해라.


    소띠

    37년생 조급하게 굴면 처리에 혼란이 온다. 49년생 길은 있으니 여유를 가지고 멀리 내다봐라. 61년생 빌려줬던 돈을 돌려받는 날이다. 73년생 어렵게 생각말고 상식적으로 판단해서 행하라. 85년생 윗사람의 조언을 귀담아 들어라. 97년생 불평으로 투덜거릴 바에야 아예 하지 마라.



    범띠
    38년생 내 인심이 자식에게 이어짐을 알고 신중하라. 50년생 혼자 고민말고 가족간 의논하라. 62년생 모든 일이 성사되니 마음이 편안하다. 74년생 이성도 좋지만 내 할 일부터 챙기고 즐겨라. 86년생 형제나 동료와 마음과 뜻이 맞다. 98년생 특정한 사람에 대한 편애는 접어라.


    토끼띠
    39년생 고집을 접고 아랫사람의 말을 들어라. 51년생 비록 아내일지라도 공적인 비밀을 얘기마라. 63년생 근무지를 벗어나면 직장일은 잊어라. 75년생 자신감이 부족하다. 과감히 도전하라. 87년생 목표달성이 목전에 있다. 더욱 노력하라. 99년생 친구들이 찾아오니 몸이 분주다사하다.


    용띠
    40년생 말 한마디에 신중해야 하는 날이다. 52년생 시간적 여유를 갖고 안전운행에 신경을 써라. 64년생 분실수가 있다. 움직일 때 소지품을 잘 챙겨라. 76년생 이성으로 고민마라. 인연은 따로 있다. 88년생 힘들어도 힘든 줄 모른다. 2000년생 차분한 마음가짐으로 안정을 취해라.


    뱀띠
    41년생 금전융통이 무난해 어려움이 없다. 53년생 뜻하지 않는 횡재수가 있어 요긴하게 쓴다. 65년생 감원바람으로 불안하나 내 할 일을 챙겨라. 77년생 윗사람의 말을 따르면 무난한 날이다. 89년생 친구는 인생에서 중요하다. 2001년생 기분전환도 좋지만 낯선 곳에는 자제해라.


    말띠

    42년생 이사를 원한다면 방향부터 잡아라. 54년생 돈과 명예에 앞서 건강임을 알고 챙겨라. 66년생 아직까지 젊으니 너무 돈에 집착마라. 78년생 규칙적인 생활로 자신을 규제하라. 90년생 여기저기 돌아다닐 일이 많아 심신이 바쁘다. 2002년생 친구를 위해 대를 위해 소를 희생하는 날.



    양띠
    31년생 장애는 있지만 작은 소망 이룬다. 43년생 남의 말만 믿고 하는 투기는 어리석다. 55년생 내 고집을 접고 상사의 명령을 따라라. 67년생 마음을 다스려라. 싸움은 먼저 흥분하는 쪽이 진다. 79년생 위 아래 예의 바르게 행동하라. 91년생 상대를 생각하는 배려가 필요.

    원숭이띠

    32년생 두루두루 인심을 얻도록 하라. 44년생 편애는 금물이다. 골고루 사랑을 베풀도록 하라. 56년생 비록 큰 돈은 아니지만 이득이 생긴다. 68년생 집안의 묵었던 근심이 우연히 해결된다. 80년생 친구를 찾아 나들이를 한다. 92년생 가족의 의견을 수렴하여 결정을 내림이 옳다.


    닭띠

    33년생 자신의 건강은 자신이 챙겨라. 45년생 바깥 일로 힘들지만 가정적으로 웃을 일이 있다. 57년생 집안의 우환이지만 밖에 나가면 일단 접어라. 69년생 도움을 바라지 마라. 내가 풀어가야 한다. 81년생 움직임이 많아 다소 피곤한 날. 93년생 특히 외출시에 불씨가 없는지 반드시 확인해라.



    개띠
    34년생 무리한 운동보다 산책 정도가 좋다. 46년생 각박한 세상이라 하지만 훈훈한 정이 있다. 58년생 하고자 하는 일에 가족들의 동의를 얻는다. 70년생 1초의 시간도 효율적으로 잘 관리하라. 82년생 짜증나기 쉬우니 마음을 잘 다스려라. 94년생 데이트도 좋지만 너무 늦게 귀가하지 마라.


    돼지띠
    35년생 자식도 품안에 자식이라. 서운함이 있다. 47년생 너무 곧으면 부러진다. 유연하게 대처하라. 59년생 나의 고집인가 한번쯤 돌아보라. 71년생 당당함도 좋지만 지나치면 자만심이 된다. 83년생 생각을 긍정적으로 가질려고 노력하라. 95년생 차곡차곡 쌓는 재미가 있다.


    집필을 하는 동파 선생(본명 김태균)은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성원오피스텔에서 동파철학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동파 선생은 전북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습니다.

    ※ 동파철학관 제공( www.DP2929.com ) ☏ 055-266-2929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성원오피스텔 62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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