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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8월 11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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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장애학생들 “금 3개 추가요~”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3일차
육상·슐런 분야서 ‘쾌거’
첫 출전한 배구팀, 4강전 진출

  • 기사입력 : 2022-05-20 08: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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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장애인체육회는 제16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참가 3일차 선전을 이어가고 있다.

    제16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 참가한 경남장애인체육회는 참가 3일차 육상트랙(금 2, 은 4, 동 1), 슐런(금 1, 은 1), 조정, 탁구, 볼링 (은 1), 수영(동 1), 플로어볼(동 1)에서 총 14개의 메달을 추가해 현재까지 총 32개(금 11, 은 13, 동 8)의 메달을 획득했다.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 첫 출전한 경남장애인체육회 배구팀이 서울과의 경기에서 이겨 4강에 진출한 뒤 기뻐하고 있다./경남장애인체육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 첫 출전한 경남장애인체육회 배구팀이 서울과의 경기에서 이겨 4강에 진출한 뒤 기뻐하고 있다./경남장애인체육회/

    특히 올해 첫 출전한 배구에서는 첫 경기 경북을 상대로 크게 승리하고 서울과의 경기도 승리해 20일 있을 4강전을 준비하고 있다.

    문보근 총감독은 “시도별 순위가 매겨지지 않는 장애학생체육대회의 정신에 따라 선수들이 경기를 즐기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박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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