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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3월 02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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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농구 부산BNK, 창원·울산서도 홈경기

각각 19·24일 무료 관람 진행

  • 기사입력 : 2023-02-01 08: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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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프로농구 부산 BNK가 부산·울산·경남 지역의 여자농구 활성화와 저변 확대를 위해 연고지인 부산을 비롯해 울산과 창원에서 홈경기를 한 차례씩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2019년 창단 첫 시즌 마산실내체육관에서 제2홈경기를 개최한 바 있는 BNK 썸 여자프로농구단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진행하지 못한 경남지역 경기를 갖기로 했다.

    BNK는 19일 오후 2시 20분 창원체육관에서 인천 신한은행과 맞붙으며, 마산여자고등학교 여자농구부에게 500만원 상당의 농구용품 전달식을 가질 예정이다. 24일에는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용인 삼성생명과 경기를 치른다.

    이두호 BNK 썸 여자프로농구단 구단주는 “이번 시즌 경남지역 농구팬의 성원에 보답하고 여자프로농구의 발전을 위해 창원시와 울산광역시에서 제2홈경기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한편, 경남지역에서 진행되는 2경기 모두 무료 입장으로 진행되며, 해당 경기 종료 후 추첨을 통해 스타일러 5대, 50인치 TV 5대와 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이 지급될 예정이다.

    박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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