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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빼미]여중생과 원조교제, 회사원 2명 검거

  • 기사입력 : 2004-05-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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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산동부경찰서는 인터넷 채팅으로 만난 여중생 2명에게 금품을 주고 성
    관계를 가진 혐의(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법률위반)로 회사원 서모(23·마
    산시 진북면), 박모(22·마산시 중앙동)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서씨 등은 지난달 29일 오전2시께 마산시 합성동 O모텔에
    인터넷 채팅을 통해 알게된 여중학교 2학년에 다니는 김모(13), 정모
    (13) 양을 불러내 현금 16만원을 주고 성관계를 가진 혐의다. 김호철기
    자 keeper@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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