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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동창 4명 흉기강도 미수

  • 기사입력 : 2005-02-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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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등학교에 입학할 예정인 중학교 동창생 4명이 유흥비 마련을 위해 흉기를 이용하여 귀가하던 여고생을 상대로 금품을 갈취하려다 경찰에 덜미.

     진주경찰서는 26일 귀가하던 여고생을 상대로 금품을 갈취하려한 혐의(특수절도)로 박모(15)군과 최모(15)군 등 4명을 긴급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중학교 동창생인 이들은 25일 밤 11시5분께 진주시 봉곡동 한 중국음식점 앞에서 학원을 마치고 귀가하던 김모(16·여)양을 흉기로 위협, 금품을 갈취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고 있다.   
    진주=안진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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