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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데가꼬] 통영 동피랑·서피랑 마을

  • 기사입력 : 201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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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벽화마을의 대명사, 통영 동피랑마을은 철거될 위기에서 연간 100만명이 찾아오는 관광 명소로 탈바꿈했지요.

    동피랑 맞은편에는 소설가 박경리가 태어난 집이 있는 서피랑마을이 있는데, 최근 비탈진 계단에 색이 입혀지고 조형물이 설치되면서 가볼만한 곳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새 벽화로 갈아입은 동피랑과 소설 '김약국의 딸들'의 배경이 된 서피랑마을을 영상으로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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