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0월 30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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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민족통일 거제여성協 결성

회원 53명…회장에 강희전씨

  • 기사입력 : 2009-11-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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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북평화정착과 민족의 공동 번영을 위한 민족통일 거제시 여성협의회가 지난 9일 ‘미남 크루즈’ 선상에서 김한겸 거제시장, 원동주 민족통일 거제시협의회 회장, 강영희 여성팔각회 회장 등 기관단체장과 민족통일 거제시여성협의회 회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결성식을 가졌다.

    국내에서 3번째로 결성된 거제시여성협의회는 민족통일 거제시협의회 원동주 회장의 협조와 지도로 지난 9월 10일 53명의 정회원으로 조직됐다.

    강희전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나라와 민족을 상징하는 홍익인간과 유무상통의 정신에 따라 동포들의 어려움을 돕고 국민화합의 인도적 사업에 전 회원이 매진하여 통일을 주도하는 주체적인 단체로 나라사랑과 평화통일에 열정을 쏟을 것”이라고 말했다.

    거제= 이승철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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