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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07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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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사랑의 동전 나누기

어린이가 살기 좋은 세상을 꿈꾸며…

  • 기사입력 : 2011-03-10 10: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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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신문은 국내 NGO 중 유일하게 WFP(세계식량계획) 공식협력기관인 월드비전과 함께 2011년도 ‘사랑의 동전나누기’ 캠페인을 전개합니다.

    1991년부터 2010년까지 20년간 배부된 월드비전의 사랑의 빵 저금통은 2700만개. 국내 수많은 학교와 관공서, 일반인들의 손에서 손으로 전해진 사랑의 빵은 국경을 넘어 배고픈 아이들의 식량이 되고 희망이 되어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 곳곳에 사랑을 전했습니다.

    경남지역 난치병 어린이들에서부터 베트남 아이들에게까지 사랑의 행복을 전한 이 캠페인을 도내 초·중·고등학교에서 3월부터 5월까지 개최합니다.

    지구촌 모두가 한 가족이라는 생각으로 사랑의 동전나누기 캠페인을 펴고자 하오니 도내 많은 학생들이 전 세계 모든 어린이가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데 동참할 수 있도록 해주십시오.

    모금 활동 참여는 각 학교별로 신청할 수 있으며, 학생 수에 맞게 사랑의 빵 저금통(월드비전 제공)을 나누어 드립니다.



    △계좌 : 농협 866-01-188531(경남신문사), 경남은행 534-07-0185225(월드비전 경남지부)

    △주최 : 경남신문사, 월드비전 경남지부

    △후원 :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

    △문의 : 경남신문사 총무국(☏055-283-3233), 월드비전 경남지부(☏055-255-9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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