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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경남보훈대상 선정

시상식 16일 오후 2시 창원컨벤션센터

  • 기사입력 : 2011-06-10 0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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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경남신문사가 제정한 제26회 경남보훈대상 수상자 5명이 결정됐습니다.

    영예의 수상자는 △장한 용사 김봉호(73) △장한 유족 하진표(62) △장한 미망인 최병영(77) △장한 아내 이석연(69) △특별 보훈 한문호(83)씨입니다.

    경남신문사는 조국을 위해 산화한 전몰군경과 애국지사 등 국가에 몸 바친 용사들과 상이용사, 그리고 이들을 내조한 배우자와 유족들의 자립 의지를 격려하고 돕기 위해 국가보훈처, 경남도와 함께 지난 1986년부터 경남보훈대상을 시상해 오고 있습니다.

    이번 제26회 시상식은 오는 16일 오후 2시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거행되며,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상금·부상이 수여됩니다.

    ▲심사위원 : 위원장= 조용호(경남신문 부사장), 위원= 김춘수(경남도 복지보건국장), 김종오(창원보훈지청장), 김한희(진주보훈지청장), 박정렬(상이군경회경남도지부장), 임현식(전몰군경유족회경남도지부장), 최정희(전몰군경미망인회경남도지부장), 박종길(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경남도지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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