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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산중, 진로체험의 날 행사

  • 기사입력 : 2016-11-14 15:5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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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산중학교(교장 이행자)에서는 지난 11일 재능기부, 공공 기관 및 지역 사회와 연계하여 “미래를 꿈꾸고 행복을 Job아라”라는 주제로 전교생 대상의 진로체험의 날 행사를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1학년 진로캠프, 2,3학년은 박정소의 ‘힐링 진로 토크 콘서트’ 및 직업인 초청 강연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1학년 진로캠프는 6시간 활동으로 다중지능검사, 기적의 꿈 목록 작성, 미래 꿈 설계하기 및 발표하기를 통하여 자기이해, 직업탐색의 기회가 되었다.
    2,3학년 박정소의 ‘힐링 진로 토크 콘서트’에서는 팝페라 가수이자 최성봉의 스승인 박정소의 진행으로 학생들에게 실패와 좌절을 극복하고 꿈을 실현한 최성봉의 인생 성공스토리를 통하여 학생들로 하여금 꿈을 향한 도전정신을 가질 수 해 주고  하면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는 멋진 프로그램이었다.
    2,3학년 두 번째 프로그램인 직업인 초청 강연은 경남 국제 관계대사(외교관), 판사, 바리스타, 소방관, 경찰, 교수, 수의사, 한국항공우주산업, 요리사, PD 등 20개 분야의 전문 직업인과의 만남을 통하여 생생한 직업을 직접 체험해봄으로써 학생들의 직업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을 충족시키고 다양한 진로탐색활동으로 자기 주도적이고 잠정적인 진로결정에 도움을 주는 계기를 제공하였다.
    이번 진로체험의 날 행사에서 학생들은 직업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질의응답 시간과 체험 활동 후 소감문쓰기를 통하여 진로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고 꿈을 찾는 기회로 삼았다.
    이날 판사 체험활동을 한 3학년 김○○학생은???? 민주주의 사회에서의 법 준수와 올바른 시민의식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고 자신이 꿈꾸던 판사가 되는 길을 잘 알게 되어서 진로 준비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경남교육청 제공

    김해 월산중_진로체험의 날 행사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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