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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세상] 혹서기 유격훈련

진격하라, 청춘

  • 기사입력 : 2017-06-27 2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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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군 39사단 장병들이 함안군 군북면 사단유격장에서 유격체조를 하고 있는 모습이 교관의 선글라스에 비쳐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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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병들이 철교건너기 훈련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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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장병이 타잔나무타기 훈련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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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장병이 타잔나무타기 훈련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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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관이 유격체조를 하고 있는 한 장병의 자세를 지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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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병들이 앵카 이용 도하 훈련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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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교의 구령에 맞춰 장병들이 유격체조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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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리지 콘스트럭션 훈련을 하고 있는 장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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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러스트폴 훈련을 하고 있는 장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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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교의 구령에 맞춰 장병들이 유격체조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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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생들이 수통의 물을 머리에 뿌리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따가운 햇볕과 찜통 같은 더위. 여름이다. 무더위와 함께 어김없이 찾아오는 ‘유격훈련’. 육군 장병들에게 여름은 유격의 계절이다. 군인으로서 갖춰야 할 강인한 체력과 극기정신을 기르기 위해 본격적인 유격훈련이 시작되는 것. 유격은 ‘훈련의 꽃’이라 불릴 정도로 강도가 높아 강인한 정신력과 체력이 요구된다. 육군 39사단은 그동안 얼차려와 PT체조 등 고행의 연속이었던 훈련에서 벗어나 장병들 간 협동심과 신뢰를 높이고 전우애를 통해 최상의 전투력을 창출하는 선진화된 훈련으로 진화시켰다. 지난 21일 육군 39사단 파도부대 유격훈련 현장을 찾았다. 성승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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