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9월 19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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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세상] 순간포착 NC다이노스

멈추니, 재밌다

  • 기사입력 : 2017-09-26 2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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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C 다이노스 선수들이 합의판정 결과를 기다리며 중계카메라 리플레이 영상을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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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호 선수가 2루 도루를 시도하다 아찔한 장면을 연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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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율 선수가 점프 캐치를 한 후 담장에 부딪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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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석민 선수가 수비 도중 망중한에 빠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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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종욱 선수가 2루 도루를 성공한 후 심판에게 타임을 요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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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시헌 선수가 땅볼 타구를 처리하려다 글러브에 끼인 공를 보며 당황한 표정을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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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점 홈런을 친 NC 스크럭스가 박민우와 홈런 세러머니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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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민우 선수가 경기 시작 전 팀 마스코트들과 얘기를 나누고 있다.


    숨이 턱 막히던 찜통더위도 한풀 꺾이고 저녁바람이 조금씩 선선해지는 요즘 프로야구 정규시즌도 막바지를 향해가고 있다. 가을야구를 향한 치열한 순위다툼을 하는 팀들도 있고, 내년을 기약하는 팀들도 있다.



    인생사의 축소판이 야구라는 생각이 든다. 상대를 이기기 위해서 하나만 잘해서 되는 것도 아니고 초반에 앞서 나간다고 끝까지 잘나가는 것도 아니다. 게다가 운까지 따라줘야 된다.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말이 통하는 것도 야구만이 주는 진리일 것이다.

    경기를 하다 보면 선수들도 너무 집중한 나머지 아찔한 장면이나 재밌는 상황들이 벌어지곤 하는데, 그간 신문 지면에 나가지 못했던 장면들을 사진으로 묶어봤다.

    성승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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