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18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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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수사로 범죄 민낯 추적… ‘보이스2’ 11일 첫선

이하나, 이진욱과 새롭게 호흡

  • 기사입력 : 2018-08-0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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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범죄 현장의 ‘골든타임’을 사수하는 112 신고센터 대원들이 다시 한 번 안방극장을 찾아온다. 더 추악해진 범죄에 맞서기 위해 더 치열해진 열정과 함께.

    OCN은 오는 11일 주말극 ‘보이스’ 시즌2를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장혁과 이하나가 주연으로 나서 시청률(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 5%를 넘기며 선전한 ‘보이스’는 112 신고센터 내 신설된 ‘골든타임팀’이 살인마를 쫓는 과정을 긴장감 넘치게 보여주며 강력범죄에 대한 경종을 울렸다.

    새로운 시즌에서는 골든타임팀 팀장 강권주 역에 이하나가 형사 도강우 역을 맡은 이진욱과 새롭게 호흡을 맞춘다.

    극중 내용도 마녀사냥, 인격살인 등 ‘단순 살인’을 넘는 추악한 범죄 민낯이 낱낱이 담길 것이라고 제작진은 예고했다.

    또 시즌1에서는 강권주의 청각을 중심으로 수사가 진행됐다면 시즌2에서는 소리공학연구소, 현장증거분석관, 사이버수사대 등 다양한 과학수사 자문단이 등장해 리얼리티를 높이고 범죄집단과의 대결도 더 통쾌하게 그릴 예정이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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