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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서 "담배 사달라" 부탁 주인 나가자 휴대폰 '슬쩍'

  • 기사입력 : 2005-12-2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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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원중부경찰서는 28일 술집에서 주인이 없는 틈을 이용해 금품을 훔친 혐의(절도)로 조모(44)씨를 붙잡았다.

      조씨는 지난 27일 밤 9시30분께 창원시 용호동 H카페에서 혼자 술을 마시다 주인 K씨(42·여)에게 ‘담배를 사 달라’고 부탁한 뒤 K씨가 자리를 비운 사이 카운터에 있던 현금 20여만원과 휴대전화 1대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씨는 휴대전화는 훔쳤지만 현금은 훔치지 않았다고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현근기자 san@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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