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0월 30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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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면 조이종씨, 성금 500만원 기탁으로 이웃사랑 실천

  • 기사입력 : 2020-09-03 1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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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밀양시는 무안면에 거주하는 조이종(남, 88세)씨가 9월 2일 오전 무안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시는 성금 500만원을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밀양시 행복나눔펀드에 기탁해 관내 복지사각지대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신영상 무안면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선뜻 성금을 기탁해주신 것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이웃에게 전하는 사랑의 온정이 지역사회 분위기를 한층 더 훈훈하게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밀양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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