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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계란 투척 시의원 경찰 고발

  • 기사입력 : 2014-09-17 10:4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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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재현 창원시 제1부시장을 비롯한 시 간부공부원 27명이 17일 안상수 창원시장에게 계란을 던진 김성일 창원시의원을 폭행 및 모욕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

    박 부시장 등은 이날 오전 10시 20분께 경남지방경찰청 민원실에 직접 찾아와 고발장을 제출했다.

    김 의원은 지난 16일 오후 2시 제42회 창원시의회(제1차 정례회) 1차 본회의 개의를 시작할 무렵 본회의장을 퇴장하면서 안상수 시장에게 야구장을 진해에서 마산으로 옮긴 입지변경 결정과 관련해 항의성 발언을 하면서 계란 2개를 던졌다.

    경찰은 지역간 마찰을 우려해 특정 경찰서가 아닌 경찰청에서 수사를 진행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차상호 기자 cha83@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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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 오전 경남지방경찰청 민원실에서 박재현 창원시 제1부시장이?고발장을 제출하고 있다. 차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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